코로나 속 총파업, 윤석열 파면 투쟁, 계엄의 밤, 노조법 개정
양경수 페이스북
1분 30초 안에 지나가는 장면마다 함께했던 조합원들 얼굴이 떠오릅니다. 늘 고맙습니다.
코로나 속 총파업, 윤석열 파면 투쟁, 계엄의 밤, 노조법 개정...
1분 30초 안에 지나가는 장면마다 함께했던 조합원들 얼굴이 떠오릅니다.
늘 고맙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는 사회적 교섭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산업전환의 시기에 조합원들의 일자리와 삶을 지키려면 민주노총이 먼저 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교섭과 투쟁, 둘 다 하겠습니다.
남은 기간, 현장에서 더 많이 뵙고 더 많이 듣겠습니다.
정재범·엄미경 동지와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기호 2번 돌파! 사회적 교섭
길을 여는 민주노총, 함께 걸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