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가이드

양경수를 처음 알게 된 분께 드리는 안내서입니다. 프로필을 보고, 입덕 영상과 어록을 지나, 손편지까지 읽으면 됩니다.

프로필

기호 2번은 세 사람이 한 팀으로 나왔습니다. 약력은 선본 전단을 따랐습니다.

양경수가 처음 쓴 기록

입덕 영상

직캠 전체
두 번의 임기가 1분 30초에 지나갑니다. 소리 켜고 보세요.

어록

현장의 양경수

사진 전체

양경수 후보의 손편지

선본 전단에 실린 「조합원께 드리는 양경수 후보 손편지」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조합원 동지들께!

왜 또 나왔냐고, 그 힘든걸 또 하냐고
더 큰일을 하는 것이 어떠냐는 분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저도 수없이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3선. 쉽게 꺼낼 수 있는 말이 아니었습니다.
너무 오래 하는 것 아니냐는 쓴 소리도
힘들텐데 괜찮겠냐는 걱정도
모두 크고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AI는 이미 우리 일터에 들어오고,
일자리가 위태롭습니다.
막는 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민주노총이 이 거대한 변화의 판을
짜고 주도해야 합니다.
사회적 교섭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러나 10월 대의원대회는 사회적
교섭에 반대하는 대의원들의
조직적 이탈으로 유회되었습니다.
위원장으로서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며칠 밤을 고민했습니다.
답은 하나!
조합원 87%가 원했던 사회적 교섭
조합원 뜻대로 열어내는 것
민주노총이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절박합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가보지 않았던 길,
떨리고 두려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조합원의 힘을 믿습니다.
조합원의 뜻대로 가겠습니다.

민주노총 위원장 후보 양경수 드림

손편지 원본 전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