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사내하청도 ‘정규직화’ 길 열려…다단계 하청구조 제동
경향신문
승리의 악수 현대차·기아 사내하청 노동자가 간접공정에서 2년 넘게 일했다면 원청이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확정판결이 나온 27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왼쪽)과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뒤 악수하고 있다…
경향신문
승리의 악수 현대차·기아 사내하청 노동자가 간접공정에서 2년 넘게 일했다면 원청이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확정판결이 나온 27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왼쪽)과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뒤 악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