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569보도노동과세계 “원청이 책임져라”… 한화오션 하청・정규직의 ‘연대 고공농성’ 공동투쟁 본격화 2026년 10월 21일노동과세계 양경수 위원장, “하청 투쟁은 불평등 깨는 제빙선… 정규직·비정규직 힘 모아 끝까지 싸울 것” 원문 보기 이 기록과 이어진 곳금속노조 이 기록 단톡방에 공유하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공유하기 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