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한진重 마지막 해고 노동자 김진숙, 37년만에 명예복귀·퇴직
뉴시스
퇴직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숙 위원을 비롯해 홍문기 HJ중공업 대표, 송경동 시인,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윤장혁 금속노조 위원장, 문정현·송경용 신부, 심진호 민노총 HJ중공업 지회장 등이 자리했다. 행사는 홍 대표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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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숙 위원을 비롯해 홍문기 HJ중공업 대표, 송경동 시인,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윤장혁 금속노조 위원장, 문정현·송경용 신부, 심진호 민노총 HJ중공업 지회장 등이 자리했다. 행사는 홍 대표의 인사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