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524보도노동과세계

3.1절 맞은 양대노총 “노동자 힘으로 사대매국세력 발 붙일 수 없게 내란세력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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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수 위원장, “친일 군사 독재 부역자들, 여전히 한국사회 지배 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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