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발의자만 87명’ 민주노총 노조법 2.3조 개정 투쟁, 22대 국회서 시작
노동과세계
양경수 위원장, “대통령 또 거부면 ‘尹 거부’로 심판”
노동과세계
양경수 위원장, “대통령 또 거부면 ‘尹 거부’로 심판”
조합원 동지들께 드리는 편지와 약속을 전단 한 장에 담았습니다
앞면에는 조합원께 드리는 손편지를, 뒷면에는 사회적 교섭과 투쟁의 1년 로드맵을 넣었습니다.
공약 전단: 당선 즉시 온라인 대의원대회, 투쟁으로 사회적 교섭 돌파
공세적 의제 4가지와 사회적 교섭 3대 원칙, 사회적 교섭과 투쟁 1년 로드맵을 담았습니다.
기호 2번 양경수 선본 전단: 돌파! 사회적 교섭
위원장 양경수, 수석부위원장 정재범, 사무총장 엄미경 후보와 조합원께 드리는 양경수 후보의 손편지를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