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412보도노동과세계

차별·혐오 판치는 지금은 ‘비상시국’···각계인사 813명, 차별금지법 촉구

노동과세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현장은 차별 집약된 곳, 법제정 투쟁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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