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409보도노동과세계

“노동자의 4월은 노동안전의 달, 그 한가운데 세월호가 있습니다”

노동과세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자들은 세월호를 잊지 않는다. 스스로의 안전 위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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