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범 후보, 30일 단식이 가르쳐 준 것
정재범 페이스북
30일 단식, 새벽 2시 병동 순회. "보건의료 인력의 기준을 세우려면 사회적 교섭이 더 필요합니다."
"정부와 교섭 틀을 열 테니 단식을 멈춰 달라"
"지부장님, 이제 그만 오세요. 저희 다 알아들었어요"
30일 단식, 새벽 2시 병동 순회. 그 시간이 가르쳐 준 것이 있습니다.
그 투쟁이 국립대병원 정규직 전환의 문을 열었습니다.
맹목적인 투쟁만으로는 안 됩니다. 시대가 변했습니다.
보건의료 인력의 기준을 세우려면 사회적 교섭이 더 필요합니다.
교섭과 투쟁, 그리고 연대. 우리의 삶을 바꾸는 원동력, 함께 만들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