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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유예 연장반대 양대노총 기자회견
- 보도 민주노총 11기 집행부 한국노총 예방 간담회 진행
- 보도 민주노총, 진보당·노동당 예방… “노동자·민생 거부한 尹 정권 종식해야” 양경수 위원장, “윤석열 정권 몰락이 민주노총과 진보정당의 책임이자 역할”
- 보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진보 4당 예방
- 보도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 체제 강화
- 보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당선자] “진보정당 결집, 정치지형 바꿔야 선거제도 개악 막아”
- 보도 [민주노총 임원선거] ‘재선’ 양경수 집행부, 총선·대정부투쟁 ‘눈앞’
- 보도 양경수 당선인 "尹 끌어내리는 것을 우선과제로 삼고 싸울 것" 대통령실 앞 노조법 2·3조·방송3법 공포 촉구 기자회견에서 거부권 움직임을 비판하며 윤 정부 퇴진 투쟁을 밝힘
- 보도 [포토] 제11기 민주노총 임원선거, 서울지역 개표 현장 스케치 양경수 위원장 연임 성공, “정권 몰락이 끝 아닌 새로운 사회 만드는 기회로 전환할 것”
- 보도 민주노총 직선 4기 임원 선거, 양경수 위원장 민주노총 직선제 첫 연임 성공
- 보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재선 “윤석열 정권 투쟁 종지부”
- 보도 [민주노총 임원선거] 마지막 토론, 양경수 vs 이영주 날 선 공방
- 보도 [서면 인터뷰] 양경수 “혁신 강화된 민주노총” vs. 박희은 “탄압 맞선 역대급 투쟁”
- 보도 양경수·박희은, 판세 판단 따라 엇갈린 선거전략 주목
- 보도 [기호 1번 양경수 위원장 후보 인터뷰] “다가올 총선, 민주노총 중심에 둬야 확장성 생긴다”
- 보도 박희은 후보 “노조회계 공시는 잘못, 양경수 사과해야”
- 보도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23 전국노동자대회
- 보도 ‘세상을 바꾸는 120만의 선택’… 민주노총 위원장 후보자간 팽팽한 토론 권역별 합동유세 앞두고 ‘양경수 vs. 박희은’ 토론 정리
- 보도 [민주노총 임원선거] 양경수 “30년 전략 수립” 박희은 “체제전환 민중 총파업”
- 보도 직선제 도입 이후 첫 연임 11기 지도부 선거에서 36만3246표(56.61%)를 얻어 연임했습니다. 직선제 도입 이후 재선한 위원장은 양경수 위원장이 유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