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기록
지금까지 모은 기록 152건
- 보도 ‘조합원 사망’ 화물연대-BGF로지스, 잠정합의…“물류 봉쇄 풀 것”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잘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BGF 리테일 본사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사망한 화물연대 조합원의 영정에 헌화하고 있다. 뉴시스 이번 사태는 지난 2…
- 보도 민주노총 "화물연대-BGF 합의, 한 획 그어…진상규명해야"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BGF 리테일 본사 앞에서 열사 정신계승…
- 보도 사망 화물연대 조합원 영정 앞 헌화하는 양경수 위원장 서울 BGF리테일 본사 앞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숨진 화물연대 조합원 영정에 헌화
- 보도 민주노총, CU BGF 본사 앞 결의대회 “화물노동자 죽음, 자본과 공권력이 공범”
- 보도 [사진] 9천 화물노동자-시민의 외침... "죽음을 멈춰라"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앞 화물연대 총력투쟁 결의대회에서 노동자 죽음을 끝내자고 발언
- 보도 [CU BGF 투쟁소식] '화물연대 투쟁지침' 발표, 비상 투쟁태세 돌입… 유족 "함께 투쟁하자" 진주 BGF로지스 센터 앞 화물연대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총력 투쟁과 원청 교섭을 약속
- 보도 화물노동자 원청 차량 치여 숨졌는데 노란봉투법 탓하는 언론 화물차주에 대한 여러 판결, 화물연대 산하조직 및 화물연대에 대한 판결, ILO 이행감독기구의 지속적인 권고 등에 비추어 화물연대는 노동조합법상 근로자로 조직된 노동조합임이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23일 “이미 노동자들은 오랜…
- 보도 양경수 위원장 “화물연대 문제 본질은 원청의 교섭 불응”
- 보도 양경수,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에 "원청이 교섭 안 해 발생한 문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23일 서울 중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이종수 인턴…
- 보도 양경수 위원장 "화물연대 사태 본질, 원청의 교섭 회피" 기자 =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보도 민주노총 위원장, CU사태에 "원청이 교섭 안 나와 문제 발생" 기자간담회에서 CU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의 원인을 원청의 교섭 거부로 지목하고 노동부를 비판
- 보도 "일하다 죽지 않게"…민주노총, 원청교섭 쟁취 결의대회
- 보도 투쟁 수위 올리는 화물연대 “숨진 조합원 살려내라” 운영사인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양경수(왼쪽 다섯 번째) 민주노총 위원장은 CU 진주물류센터 인근에서…
- 보도 BGF로지스?화물연대 첫 교섭…'원청 사용자성' 쟁점 기류는 지난 20일 진주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화물차 충돌로 50대 조합원이 사망하면서 바뀌었다. 화물연대는 사태 책임이 원청에 있다고 주장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문제의 핵심은 원청이 교섭을 거부하며 갈등을 방치한 데 있다"며 "교섭에 …
- 보도 [포토] 운전대 놓고···화물노동자들이 지키는 투쟁의 밤 CU 화물연대 사망 사고 이후 진주 BGF로지스 센터 앞 농성장에 21일 밤 도착
- 보도 화물연대 사고에 노동계 ‘총력 투쟁’ 강화…해외서도 연대 성명 잇따라 처벌하라”고 했다. 전날 오전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연대가 처우 개선과 원청 교섭을 촉구하며 파업 투쟁을 진행하던 중 사측의 대체 차량에 치여 조합원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정당한 대화와 교섭을 요구한 …
- 보도 ‘진주 화물연대 1명 사망’ 민주노총 “BGF, 사태 수습 나서야…경찰 책임자 처벌 필요” [세상&]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들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열린 CU(BGF리테일) 규탄 민주노총 긴급…
- 보도 화물노동자 사망에 민주노총 “자본·정부 책임”… BGF리테일 규탄 기자회견
- 보도 민주노총, 대통령실 초청 간담회서 정부 모범사용자 역할·AI 노동영향평가·최임 인상 촉구
- 보도 민주노총 여성의 날 노동자대회…“차별 없는 일터 만들자” 성평등 임금공시제·차별금지법 제정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