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양회동 씨 친형 "사랑하는 동생아. 가족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너인데…"
프레시안
내줬다고 기뻐했던 동지였다"면서 "먹고살기 위해 노동조합에 가입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이것이 죄냐"고 반문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양회동 열사의 염원을 실현하고 민주주의도, 민생도, 한반도 평화도 짓밟고 있는 윤석열 정권을 끌어내겠다는 각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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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줬다고 기뻐했던 동지였다"면서 "먹고살기 위해 노동조합에 가입하고 열심히 살았는데, 이것이 죄냐"고 반문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양회동 열사의 염원을 실현하고 민주주의도, 민생도, 한반도 평화도 짓밟고 있는 윤석열 정권을 끌어내겠다는 각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