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혐오는 학생 미래 짓밟는 행위", 교사·교수 추모
오마이뉴스
노총 양경수 위원장, 건설노조 송찬흡 부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 권우성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노동자가 노동절에 분신한 뒤 사망한 사태에 대해 "노동조합 혐오정책은 앞으로 노동자로 살아갈 학생들의 미래를 짓밟은 행위"라면서 교사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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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 양경수 위원장, 건설노조 송찬흡 부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묵념하고 있다. ⓒ 권우성 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 노동자가 노동절에 분신한 뒤 사망한 사태에 대해 "노동조합 혐오정책은 앞으로 노동자로 살아갈 학생들의 미래를 짓밟은 행위"라면서 교사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