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435보도노동과세계 “당장이라도 KTX 수서행 가능한데”···윤석열 민영화 정책에 가로막힌 철도 공공성 2022년 9월 27일노동과세계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윤석열 역행 막아설 총궐기 함께해달라” 원문 보기 이 기록과 이어진 곳공공운수노조경남 이 기록 단톡방에 공유하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공유하기 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