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393보도노동과세계 양경수 ‘석방’···“제가 잠깐 겪은 곤란, 현장노동자 고통에 비할 수 없어” 2021년 11월 25일노동과세계 원문 보기 이 기록과 이어진 곳경기 이 기록 단톡방에 공유하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공유하기 링크 복사